청계광장 구간

청계천의 봄

청계천 수면에 걸쳐 놓인 대형 연꽃 등 연작.

Festival concept illustration

The artwork collection is reference material. Confirmed 2026 works will be updated.

The story behind the light

전통 한지를 겹쳐 붙인 300여 개의 꽃잎 등이 청계천 수면 위에 낮게 걸립니다. 바람이 불면 한지가 미세하게 흔들리고, 그 움직임이 물에 한 번 더 비칩니다. 서울의 봄을 겨울 한가운데 옮겨 놓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작품입니다.

Artist
김현수
Medium
한지 등 조형물
Location
청계광장 구간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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