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작품 이야기
실제로 청계천 주변에 심긴 나무를 본떠 스무 그루의 발광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색은 하룻밤 동안 아주 천천히 바뀌어, 오래 머무는 사람만 변화를 알아차립니다. 잎맥은 한지를 잘라 한 장씩 붙였습니다.
- 작가
- 이서연
- 재료 · 형식
- 빛 조형물
- 설치 위치
- 삼일교 서편 산책로
- 제작연도
- 2026
삼일교 서편 산책로
청계천 주변 수종을 본뜬 발광 나무 스무 그루.
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실제로 청계천 주변에 심긴 나무를 본떠 스무 그루의 발광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색은 하룻밤 동안 아주 천천히 바뀌어, 오래 머무는 사람만 변화를 알아차립니다. 잎맥은 한지를 잘라 한 장씩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