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작품 이야기
물 위에 부유하는 달 모양 조형물이 사흘 주기로 차고 기웁니다. 같은 자리를 며칠 간격으로 다시 찾으면 다른 모양을 보게 됩니다. 이 구간은 비교적 한산해 수면 반영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 작가
- 윤미래
- 재료 · 형식
- 빛 조형물
- 설치 위치
- 삼일교 ~ 오간수교
- 제작연도
- 2026
삼일교 ~ 오간수교
수면에 뜬 보름달 조형물 연작.
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물 위에 부유하는 달 모양 조형물이 사흘 주기로 차고 기웁니다. 같은 자리를 며칠 간격으로 다시 찾으면 다른 모양을 보게 됩니다. 이 구간은 비교적 한산해 수면 반영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