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작품 이야기
계절마다 다른 색과 형태를 가진 대형 한지 조형물 네 점을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걸으면 봄에서 겨울까지 한 해를 통과하게 됩니다. 마지막 겨울 조형물은 지금 서 있는 계절과 겹칩니다.
- 작가
- 최민지
- 재료 · 형식
- 한지 등 조형물
- 설치 위치
- 광통교 ~ 장통교
- 제작연도
- 2026
광통교 ~ 장통교
봄·여름·가을·겨울을 한지로 옮긴 네 점의 연작.
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계절마다 다른 색과 형태를 가진 대형 한지 조형물 네 점을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걸으면 봄에서 겨울까지 한 해를 통과하게 됩니다. 마지막 겨울 조형물은 지금 서 있는 계절과 겹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