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작품 이야기
현장 단말기로 짧은 메시지를 보내면 그 문장이 수면에 투사됩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과 여행 온 사람이 같은 화면에 문장을 남기는 구조로, 축제가 끝나면 모인 문장을 디지털 기록으로 남깁니다.
- 작가
- 마틴 클레이튼
- 재료 · 형식
- 참여형 설치
- 설치 위치
- 장통교 ~ 삼일교
- 제작연도
- 2026
장통교 ~ 삼일교
관람객이 보낸 메시지가 수면에 나타나는 협업 작품.
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현장 단말기로 짧은 메시지를 보내면 그 문장이 수면에 투사됩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과 여행 온 사람이 같은 화면에 문장을 남기는 구조로, 축제가 끝나면 모인 문장을 디지털 기록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