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work collection is reference material. Confirmed 2026 works will be updated.
The story behind the light
수면을 캔버스로 삼아 영상을 투사합니다. 물결이 만드는 굴절 때문에 같은 영상이라도 매 순간 다르게 보이며, 정해진 완성 화면이 없다는 점이 이 작품의 핵심입니다. 상류에서 하류로 걸으며 볼 때 이야기가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 Artist
- 이다은
- Medium
- 미디어아트
- Location
- 청계광장 ~ 모전교
- Year
-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