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교 인근
한지의 노래
한지의 두께 차이만으로 명암을 만든 입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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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work
같은 광원을 쓰되 한지를 겹치는 횟수를 달리해 면마다 밝기를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색을 입히지 않고 종이의 두께만으로 그림을 그린 셈입니다. 가까이에서 볼 때 결이 보이도록 관람 동선을 작품 가까이 붙였습니다.
광통교 인근
한지의 두께 차이만으로 명암을 만든 입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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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광원을 쓰되 한지를 겹치는 횟수를 달리해 면마다 밝기를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색을 입히지 않고 종이의 두께만으로 그림을 그린 셈입니다. 가까이에서 볼 때 결이 보이도록 관람 동선을 작품 가까이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