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Lantern Festival

장통교 서편

빛의 문

통과할 때 빛이 반응하는 아치형 구조물.

Tap an image to view it larger

About this work

높이 10미터의 아치를 지나면 발밑 센서가 이를 감지해 빛의 패턴이 한 번 바뀝니다. 사진을 찍기 좋은 자리이면서, 구간과 구간을 나누는 문의 역할도 합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통과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Other works in this s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