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통교 서편

빛의 문

통과할 때 빛이 반응하는 아치형 구조물.

Festival concept illustration

The artwork collection is reference material. Confirmed 2026 works will be updated.

The story behind the light

높이 10미터의 아치를 지나면 발밑 센서가 이를 감지해 빛의 패턴이 한 번 바뀝니다. 사진을 찍기 좋은 자리이면서, 구간과 구간을 나누는 문의 역할도 합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통과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Artist
김태양
Medium
빛 조형물
Location
장통교 서편
Yea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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