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작품 이야기
청계천 양안 벽면을 화면 삼아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상을 상영합니다. 서울예술대학교 학생 32명이 각각 한 장면씩 맡아 이어 붙였고, 장면마다 만든 사람의 이름을 화면 구석에 남겼습니다.
- 작가
- 서울예술대학교 미디어아트 전공
- 재료 · 형식
- 미디어아트
- 설치 위치
- 오간수교 하부 벽면
- 제작연도
- 2026
오간수교 하부 벽면
학생 32명이 함께 만든 대형 벽면 영상.
작품 구성은 기존 안내 자료이며, 2026년 확정 작품은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청계천 양안 벽면을 화면 삼아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상을 상영합니다. 서울예술대학교 학생 32명이 각각 한 장면씩 맡아 이어 붙였고, 장면마다 만든 사람의 이름을 화면 구석에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