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Lantern Festival

청계광장 구간

청계천의 봄

청계천 수면에 걸쳐 놓인 대형 연꽃 등 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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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work

전통 한지를 겹쳐 붙인 300여 개의 꽃잎 등이 청계천 수면 위에 낮게 걸립니다. 바람이 불면 한지가 미세하게 흔들리고, 그 움직임이 물에 한 번 더 비칩니다. 서울의 봄을 겨울 한가운데 옮겨 놓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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