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간수교 하부 벽면
서울빛 파노라마
학생 32명이 함께 만든 대형 벽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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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work
청계천 양안 벽면을 화면 삼아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상을 상영합니다. 서울예술대학교 학생 32명이 각각 한 장면씩 맡아 이어 붙였고, 장면마다 만든 사람의 이름을 화면 구석에 남겼습니다.
오간수교 하부 벽면
학생 32명이 함께 만든 대형 벽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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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양안 벽면을 화면 삼아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상을 상영합니다. 서울예술대학교 학생 32명이 각각 한 장면씩 맡아 이어 붙였고, 장면마다 만든 사람의 이름을 화면 구석에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