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Lantern Festival

장통교 ~ 삼일교

소원의 빛

관람객이 보낸 메시지가 수면에 나타나는 협업 작품.

Tap an image to view it larger

About this work

현장 단말기로 짧은 메시지를 보내면 그 문장이 수면에 투사됩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과 여행 온 사람이 같은 화면에 문장을 남기는 구조로, 축제가 끝나면 모인 문장을 디지털 기록으로 남깁니다.

Other works in this section